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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별미, 바다가 주는 꿀맛 장흥에 겨울이오면 찾아오면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석화를 맛보고자 많은 이들이 찾아 오는데, 직접 불에 구워먹는 것이 특징인 장흥 굴구이는 불맛이 더해져 더욱 풍미가 있다. 굴구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해산물은 단연 굴이다. 득량만 자연산 굴은 향긋한 바다 내음을 자랑하며 겨울철 미식가들의 입맛을 유혹한다. 해맞이 명소로도 유명한 장흥군 용산면 남포마을에서는 소등섬 앞바다에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자연산 굴을 직화로 구워먹을 수 있어 관광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불위에서 굴을 익히고 있는 모습
  • 장갑을 끼고 굴을 까고 있는 모습
  • 싱싱한 굴

굴구이 먹을 수 있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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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굴구이, 굴구이

by nc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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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17.12.05